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광주·전남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5월18일 오후 5시18분 5·18민주광장 민주의 종각에서 ‘민주의 종 타종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채은
#1 북구 서림초등학교 정·후문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감지센서를 통해 교통위험을 알리는 ‘어린이 등하굣길 AI 안전지킴이’가 실증 중이다. 실증을 진행한 A기업은 서림초교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2 광산구 쌍암공원
강기정 시장과 광주시 공직자, 전국의 민주시민들이 ‘민족민주화성회’를 재현하며, 5·18 마지막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로 집결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6일 오후 4시부터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민주평화대행진’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기 앞에서 ‘빛의 혁명’을 완수한 140만 광주시민이 올해 ‘광주시민대상’을 받는다. 이번 선정은 12·3비상계엄 당시 5·18민주광장에 집결해 평화로운 시국대회를 이끌었던 시민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시민 전체가 시상대에 오르는 것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2026 세계 인권도시포럼’을 개막했다.올해로 16회를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광주시와 유네스코(UNESCO),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공동 주최했
광주시가 세계적 자율주행 실증도시 도약을 위해 국내 모빌리티 선도기업들과 ‘K-자율주행 국가대표팀’을 결성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월 영령들이 목숨 바쳐 지킨 평범한 일상을 우리가 함께 누리는 것, 남은 숙제를 매듭짓고 2030년 5·18 50주년을 ‘모두의 축제’로 여는 것이 우리가 5월을 향해 바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애도’라고 믿습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시청 대회의실
광주시와 5·18 관련 단체들이 3년여 논의 끝에 5·18 구묘지 민주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했다. 이들은 5·18 구묘지를 시민친화형 민주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6일 오후 시청에서 5·18 민주화 공법단체, 광주·전남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휴관일에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는 등 관람 시간을 연장한다.기록관은 휴관일인 11일 월요일에는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고, 16∼17일에는 운영 종료 시간을 오후 9시와 오후 8시로 늦춘다. 기
국내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사업을 펼치는 광주시가 자율주행 실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의체’를 운영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토교통부, 광주경찰청, 광주소방안전본부, 각 자치구 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을 통해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회복을 돕는 ‘2026 광주 치유농업 체험주간(농업 오픈위크)’을 5월4일부터 6월12일까지 운영한다. 올해 체험주간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발달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어린이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4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으로, 조생종 품종인 ‘조명1호 모내기 시연회’를 열었다.이번 시범사업은 국내에서 육성한 최고품질 벼 품종을 보급하고, 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연계해 광주를 대표하
광주시가 세계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11개 기업으로부터 1605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들 기업은 광주에 공장 신·증설 및 연구소 설립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517여 명의 신규 일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을 펼친 18년간 광주의 문화인프라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관·박물관·미술관·생활문화센터 등 문화기반시설이 3배 가량(268%) 늘었고, 이용자 수는 733만명에 달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9일부터 중간관리자인 소방위 180명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공감·지지 문화 확산을 위한 중간관리자 교육’을 세차례 실시한다.이 교육은 마음건강 고충을 개인 문제가 아닌 보편적 경험으로 인식하고, 조직 내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