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광주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명품 브랜드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광산구 삼도·본량지역을 중심으로 50㏊ 규모의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22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하나은행, 광주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융자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민·관·공이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에 금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순천 웃장과 아랫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과 광주전남 행정통합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에 미칠 영향과 기대효과, 개선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순천 웃장과 아랫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순천의 대표 전통시장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제철소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에너지 운영 현황과 향후 전력 수급 계획 등을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 전력 수요 증가와 탄소 규제 강화 등 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동구 금남로공원 광장에서 ‘제66주년 광주3·15의거 기념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는 1960년 부정선거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시민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민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했다.기념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재 광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농정 분야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라남도와 함께 13일 광주김치타운 발효식품관 세미나실에서 ‘전남·광주 농정부서 간담회’를 열고, 통합 이후의 농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행정통합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3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행정통합실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올해 국비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광역지자체(시·도 평생교육진흥원), 기초지자체(평생학습도시), 지역 대학과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프로그램 모두의 오월’ 참여학교를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모두의 오월’은 오월정신과 민주·인권·평화에 대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광역행정통합시대에 대비한 교통정책방향과 인공지능(AI)·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중심으로 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광주에서 마련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대한교통학회(회장 유정훈)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
광주시가 자동차·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기반이 되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화단지 고도화에 본격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광산구 평동산단 (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 국제회의실에서 ‘광주시 뿌리산업 특화단지 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평동산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완도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통합 완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광주-완도 상생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13번째 상생토크이다.완도 상생토크
광주시가 올해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광주글로벌청년캠프 개최 등 국제협력사업 51개 과제를 추진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열어 ‘2026년도 국제교류 활성화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국제화추진협의회는 광주시의
광주시가 국가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인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10일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을 위한 자문회의’를 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강진군에서 ‘광주·전남 통합 강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강진 발전 방향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의견을 나눴다.상생토크는 광주전남 통합에 대해 전남 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