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립도서관이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 위원회의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4년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도서관위원회장상과 포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은 도서관 발전을 위해 도서관법에 따라 시행하는 5개년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가 화폐 제조 기술을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폐공사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이중섭 작가의 대표작 ‘황소’(1950년대)를 고도의 화폐 제조 기술인 요판 인쇄로 재해석한 ‘화폐 요판화’ 작품으로 제작해 오는 3
웹툰 속 캐릭터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네이버웹툰의 AI 챗봇 ‘캐릭터챗’이 원작 소비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내부 분석 결과가 나왔다. AI와 IP를 결합해 작품 감상 경험을 확장시킨 효과다. 네이버웹툰이 자체 개발한 AI 챗봇 캐릭터챗은 웹툰 캐릭터의 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은 지식정보와 독서문화 소외지역의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달리는 책 놀이터’를 오는 5월부터 기존 60곳에서 7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달리는 책 놀이터’란 △디지털북 콘텐츠(전자책, 오디오북, AR북, VR 도서관 등
문예출판사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다섯 작품을 꼽아 엮은 ‘특별판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출간한다.이번 특별판에는 문예출판사의 첫 책 ‘데미안’과 최근 불교 열풍으로 20~30대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싯다르타’, 청소년 필독서 ‘수레바퀴 아래서
요즘 사람들은 하나의 취미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취미 부자’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관광이나 휴양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미를 오롯이 즐기기 위해 떠나는 ‘취향 기반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라이프스타일 여행 브랜드 ‘오지고트립(oggotrip)’이
페스트북이 김정순 작가의 신작 ‘플라스틱 뷰티’를 페스트북 추천 소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외모지상주의와 성형 산업의 그늘, 그리고 환경 파괴라는 복합적인 문제를 하나의 서사로 엮으며 현대 사회의 균열을 조명했다.‘플라스틱 뷰티’의 주인공 표리안은 외모에 대
전라남도는 어촌과 어항의 특화개발 및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 총 1천152억 원을 투입한다.어촌신활력증진, 어항시설 현대화, 어촌 체험관광 활성화 등 11개 사업으로, 어촌경제 활성화와 어업인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둬 진행된다.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은 진도 서망항
도서출판SUN이 저자 한헌의 ‘현대의학의 진화’를 출간했다.책 ‘현대의학의 진화’(한헌 지음)는 고대의 약초 요법과 히포크라테스의 윤리정신부터 AI 진단, 유전자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의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흥미로운 대중 교양서다. 이 책은 의
전남도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12~18일)과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도민의 독서문화 향유를 위한 특별전시와 작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강연, 체험 등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한다.도서관 주간은 ‘도서관법’에 따라 매년 4월 12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의 ‘2025년 신규 우수 웰니스관광지’ 공모에서 해남 대흥사와 장흥의 전라남도 마음건강 치유센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우수 웰니스관광지는 광역 지자체가 추천한 66곳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최종심의 단계를 거쳐 11곳이 선정됐다. 기존 6개
전라남도 미주사무소는 ‘한울림 한국 문화 인식 그룹’이 지난 5일 UCLA 대학에서 열린 ‘한국 문화의 밤’ 행사에서 전남 농수산식품과 주요 관광지, 남도음식을 홍보했다고 밝혔다.UCLA ‘한국 문화의 밤’ 행사는 올해 33년째로, 캘리포니아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전라남도인재개발원이 도민과 공직자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전남도인재개발원은 9일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담양 (사)한국전통장보존연구회, 나주 아트스페이스영산포, 강진 와보랑께박물관과 함께 ‘우수 교육콘텐츠 발굴 업무협약’을 했다.협
전라남도는 2025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서 진도군, 영암군, 장성군, 해남군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전남도의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주차장, 화장실 등 20년 이상 노후 관광편의 시설을 개선하고, 특색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자체 시책사업으로 시군 공모를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성주)와 함께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약 3주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발굴조사 현장실습 교육과정인 ‘여름 발굴캠프’를 개최하기로 하고,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여름 발굴캠프’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