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분야 최고 책임자인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비롯한 세계적인 인권전문가 1000여명이 광주를 찾는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휴관일에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는 등 관람 시간을 연장한다.기록관은 휴관일인 11일 월요일에는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고, 16∼17일에는 운영 종료 시간을 오후 9시와 오후 8시로 늦춘다. 기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5월7일부터 7월15일까지 지맵 1·2·3전시실에서 ‘2026 5·18기념 미디어아트 특별전-완전한 것들의 틈’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맵이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개최하는 첫 번째 특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유네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광주문학관에서 ‘2026 지역 연계 문학 프로그램’을 5월7일부터 10월28일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문학을 능동적으로 경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국가유산청과 함께 8일 오후 1시30분 기록관 7층 강당에서 5·18 기록사진의 역사적 의미와 역할을 진단하는 ‘5·18 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 : 이미지, 증언, 기억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올해 교육체계와 투자구조를 전면 개편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인재양성의 요람 ‘광주인공지능(AI)사관학교’가 산업 현장을 선도할 융합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전남 진도 쏠비치에서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오상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중국, 베트남 등 세계지질공원들과 협력해 개발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연중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심사 당시 권고된 ‘지속가능발전목표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광주에서는 5월 한 달 간 매일 ‘오월 영화’ 다섯 편씩이 상영된다.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와 연계해 ‘5·18 영화상영회’를 오는 31일까지 개최, 매일 영화 다섯 편을 연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안전체험, 인형극 공연, 부대행사,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했다. 5일 오전 운영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을 펼친 18년간 광주의 문화인프라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관·박물관·미술관·생활문화센터 등 문화기반시설이 3배 가량(268%) 늘었고, 이용자 수는 733만명에 달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예향광주’, ‘관광전남’ 들어보셨나요? 낭만의 남도 기차여행으로 즐겨보세요.”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문화체육관광부, 코레일, 부산시, 울산시, 전남도, 경남도와 함께 목포에서 보성까지 새로 연결된 기찻길 ‘목포~보성선’을 활용한 ‘남도 기차둘레길’ 여행상품을 출
광주 우치동물원의 새로운 가족이 된 나무늘보가 5월부터 방문객들에게 ‘느림의 미학’을 전달한다.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29일 서울대공원으로부터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발가락나무늘보’를 받아 우치동물원에 입식을 완료했다. 이 나무늘보는 적응 기간을 거쳐 5월1일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특별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이 유네스코 3연속 인증에 성공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과해 공식 누리집에 등재, ‘유네스코 3연속 인증’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은 2018년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한국 문화유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불교문화유산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호남지역 특유의 불교미술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