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유스퀘어에서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여름나기 물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알려 온열질환 등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와 광주
대구광역시는 최근 무더위로 인한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보호 및 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 대비 취약노인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강경성 2차관 주재로 ‘전력피크 준비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오는 7~8일 이틀간 올 여름철 들어 가장 높은 92.9GW 수준의 전력 수요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부는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밀어 올리는 열기가 다음주 화요일까지 지속
광주시가 18년 간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던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의 민간개발자 공모에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일 ‘어등산 관광단지 유원지 부지’(이하 어등산 개발사업) 민간개발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공모지침에 대한 질의‧회신을 거쳐 오는 10월
광주시가 무량판 구조 아파트 전수조사를 확대한다. 2017년 이후 사용승인된 아파트를 조사한데 이어 2013~2016년까지 승인된 아파트까지 전수조사해 무량판 구조 아파트의 안전성을 점검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광산구 선운2공공주택지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
정부가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민간 아파트 293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다음주부터 단지별로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9월 말까지 조사를 완료해 결과를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 김오진 국토부 제1 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민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하여 산림사업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산림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자 2023년 말까지 「안전산림사업 개선 전담팀(TF)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환경부가 전국 73개 국가하천의 제방 등 하천시설 취약요소에 대해 전문가 100여 명과 함께 국가·지자체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8월 이후 발생가능한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비한 것으로, 8월 초·중순 중 약 15여일에 걸쳐 강우상
광주지역 낮 기온이 최고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달 26일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폭염상황에 대응하고 있다.특히 광주시는 온열질환 예방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폭염 3대 취약분야인 고령 농업인,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을 폭염에서 보호하기 위해 긴급점검에 나서고 있다. 고기동 행정부시장은 2일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읍면동, 보건소 등 현업부서를 긴급 소집하고 폭염대책 긴급점검회의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지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 28.(금) 용산구 소월로 일대에서 서울시 택시정책과,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 용산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소음 유발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섰다.위원회는 지난 5, 6월에도 주․야간 2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지역 물놀이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일 광산구 임곡교 일대를 방문,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연이은 폭염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지역 물놀이 장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광주소방안
KT(www.kt.com)가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교육청)이 도입하고, 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시범 서비스 후 10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기업이나 단체 등에서 PC를 통해 고객과 문자메시지로 실시간으로
▲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31일 오후 시청 충무시설에서 열린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풍수해 폭염 대책추진 중간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1일 오후 시청 충무시설에서 광주지방기상청·광주지방경찰청·31사단·5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3년 하반기 주요 업종의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대비 기계·조선·철강·반도체·자동차 업종 일자리는 증가하며 건설 업종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섬유·디스플레이·금융 및 보험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