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12월24일~26일)과 연말연시(12월31일~2025년 1월2일)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897명, 소방장비 274대가 동원된다. 각종 화재와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환자수 증가에 따라 20일시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의심증상만으로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해 신속 치료하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독려 및 홍보를 지속
전라남도가 탄핵정국으로 국가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지역 최대 현안인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두 대학과 함께 온힘을 쏟고 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은 지난 3월 정부가 대
병무청은 19일 지난 2023년 병역의무 기피자 422명의 인적사항 등을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에 공개했다고 밝혔다.병역의무 기피자의 인적사항 공개제도는 병역기피자에 대한 병역이행을 촉구해 성실한 병역이행을 유도함으로써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문화 확립
광주시가 총사업비 944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돌봄복지와 보건·요양정책을 강화하는 내용의 ‘2025 고령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기관·학계‧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조성위원회’를 열어 ‘
정부가 냉장고와 에어컨 냉매로 쓰이는 ‘수소불화탄소(HFCs)’를 온실효과가 낮은 물질로 단계별 전환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035년까지 수소불화탄소 배출량을 2000만t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환경부는 18일 개최한 경제관계장관회의
광주시민 100명이 교통사고·자살·산업재해 등 3대 사망사고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였다.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는 1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지원단, 시민실천단, 담당부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시민실천 100인 토론회’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해 “광주시민과 국민의 승리”라며 “광주시민은 군대와 경찰을 동원해 국민주권을 찬탈하려는 내란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계엄령 선포 직후부터 오늘 탄핵안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고(故) 채수근 상병 수사 및 이태원참사 관련 기록물에 대해 폐기 금지를 결정하고, 이를 관보 및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와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방석, 기름난로 등 겨울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68개 품목 1019개 전기·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39개 제품을 수거 등의 명령(리콜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리콜명령한 3
빙판길 교통사고의 절반 정도가 겨울 초입인 12월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9년부터 최근 5년 동안 도로살얼음 등으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3944건으로, 이 사고로 95명이 사망하고 6589명이 다친 가운데 특히 12월에 49%인 1939건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의 동절기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판매시설, 종합여객, 요양병원, 문화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25개소다.전남도는 4개 시군 8개소를 표본으로 소방, 전기, 가스, 승
내년부터 결혼식장과 결혼준비대행업체의 서비스별 기본품목과 주요 선택품목에 대한 가격을 자율로 공개하기로 했다.특히 주로 묶음상품으로 제공하는 스튜디오·드레스 대여·메이크업 서비스는 각 서비스별로 기본금액과 주요 선택항목의 가격을 내년 1월 27일부터 공개한다.또한 내년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연석회의’ 지도자들이 9일 “12‧3 포고령은 80년 5‧17 계엄포고령을 따라 만든 ‘쌍둥이 포고령’으로, 윤석열과 내란 주동자들이 12‧3 계엄을 통해 전두환 군부독재로의 회귀를 꿈꿨다는 의구심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대통령 탄핵‧즉각 구
정부가 정치 상황의 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기획재정부는 9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해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어 금융·외환시장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