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와 전남 순천시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올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포천시와 순천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는 포천시와 순천시, 지난해 선정된 울산광역시, 충남
이달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이 가해 학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돼 이달부터 시행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의 관리형토지신탁대출(이하 ‘관토대출’)과 부동산 공동대출의 취급 기준을 강화하고, 대체투자 비중은 향후 5년간 적정 수준으로 축소 관리해나간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모든 관토대출과 200억원 이상 공동대출은 중앙회가 공동투자를 통해 반드시
환경부는 올해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보조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42% 증가한 3715억 원으로 늘려 오는 6일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공용 완속충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직접신청 보조사업에 1340억 원을, 급속충전시설과 완속충전시설을 함께 지원하는
전라남도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전남지원단(코트라·KOTRA)과 함께 지난 1일까지 5일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로 인기몰이를 해 37만 달러의 수출협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상담회에는 김, 스낵, 유자차, 천일염 등 농수산식품 7
광주시가 문화재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지역문화유산을 재조명, 가치 확산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국가유산 체제 정비, 미래지향적 가치증진과 보호, 시민 향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지역의 문화유산(Heritage) 재조명 통한 위상 제고먼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가 4년만에 인공지능 투자펀드 1179억원을 결성, 지역 인공지능 창업 지원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북구청, 광주은행, 광주테크노파크, 5개 펀드 운용사들과 ‘인공지능(AI) 2차 투자펀드
광주시가 아시아에 편중된 자매‧우호도시를 미주‧유럽 등으로 확대, 추진한다. 또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해 동북아 교류협력 증진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화를 촉진하고 내실있는 국제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국제화추
티빙이 ‘KBO 리그’의 뉴미디어 중계권자로 나선다. 국내 대표 OTT 티빙은 야구 콘텐츠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독보적인 제작, 유통 역량을 총동원하여 한층 더 강화된 KBO 리그 뉴미디어 중계와 홍보, 마케팅을 펼쳐갈 예정이다. 티빙은 KBO(한국야구위
# 지난해 3월, 안전신문고로 캠프장에 낙석 피해가 우려된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이에 해당 신고내용은 소관 기관으로 즉시 전달되어 큰 돌 제거 등 임시 조치했고 사면을 정비했다. 행정안전부는 봄철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안
정부가 응급환자 전원 컨트롤타워인 ‘긴급대응 응급의료상황실’을 4일부터 운영해 응급환자 적시치료를 지원한다. 이에 긴급대응 응급의료상황실은 전국을 4개 광역(수도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으로 구분하고 환자의 중증도, 병원의 치료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해 해당 광역 내에서
배우 이도현이 스크린까지 씹어먹었다. 이도현은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파묘’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오컬트 장르에 풍수지리 무속신앙을 결합한 신선한 작품에 걸맞게 이도현은 관객들의 마음에 ‘파’며들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국방부가 지난달 20일 군 병원 응급실을 개방한 가운데 4일 오전 총 123명의 민간인 환자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대책에 근거해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개방했다. 병원별 진료 민간
고흥군은 지난 28일 공영민 고흥군수와 방세환 광주시장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 기부는 작년에 이어 두 지역의 단체장이 교차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고, 상생 협력 교류를 돈독히 하고자 하는 데
광주광역시 서구 노사민정협의회는 4일 노동계·경영계·주민·행정대표 등 13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지난해 보육종사자 및 중대재해 확대 적용 대상을 중심으로 광주광역시와 연계해 사업을 펼쳤으며, 올해는 취약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