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겨울방학 등을 앞두고 청년 등 취약계층이 주로 종사하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12월 4일부터 1주간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 확산을 위한「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주로 소규모 가맹점으로 노무관리 여력이 부족한 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기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2023년 총 558억 원 규모의 사업
우리나라 30세 이상 국민의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지난해 9.1%로, 전년(8.8%)보다 0.3%p 증가했으며, 최근 10년 동안 0.9%p 늘어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서울 용산구가 59.5%로 가장 낮았고 부산 강서구가
‘2023 전남 청년 서포터즈 한마음 대회’가 지난 2일 나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전남도 국립의과대 유치를 염원하고 청년소통네트워킹을 강화키로 다짐했다.전남 청년 서포터즈 한마음 대회는 전남도·전남도 청년센터가 주최하고 전남 청년 서포터즈(단장 차성환)가 주관한 행
전라남도가 1일(현지시간)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전 세계 도시들과의 강화된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이번 국제포럼은 계속되는 전 세계적 기후 위기 앞에 탄소중립 정책 실행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밀렵·밀거래가 본격 시행되는 12월부터 내년(2024년) 3월까지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오는 6~8일에는 광주시와 자치구, 영산강유역환경청,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한다.단속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문화공적개발원조(ODA)사업이 아시아 각국의 호응을 받으며 새로운 교류 협력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형 문화공적개발원조사업에 참여한 도시들이 광주시와 도시 간 결연 추진에 나서는 등 장기적 교류와 협력을 요청하
호남권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광주역 창업밸리’가 시동을 건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4월 국토부 부지 매입에 이어 최근(11월24일) 광주역 후면 유휴부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광주역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밸리 조성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전자파 유해성을 측정하는 전자기적합성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지난 11월24일 국내 유일 ‘친환경자동차 부품 인증센터’ 개소에 이어 전자기적합성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광주시는 미래차 선도도시로서 한 발 더 도약하게 됐다.광주광역
새롭게 조성되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1월 30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토문건축사사무소(대표사)·㈜운생동건축사사무소·㈜리가온건축사사무소가 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36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일 광주 송정역에서 에이즈 예방과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에 대한 차별·편견 해소를 위해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HIV : Human Immunodefi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일 오전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정무창 시의회 의장, 이정선 시교육감,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과 사랑의 온도탑 온도 올리기 점등식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광역시(시장 강
일몰의 달전망대와 큰가리섬. (사진 = 길지혜 촬영) 안산 시화방조제 가운데 우뚝 선 달전망대는 달이 수놓은 그림이다.달을 모티프로 만든 공간으로, 달이 움직임에 따라 시시각각 풍경이 바뀐다.작은가리섬에는 이루나타워의 달전망대, 시화나래휴게소, 시화나래조력공원,시화
내년 1월부터 소주 등 국산 주류도 제조자의 국내 유통 판매관리비 등을 차감해 세금이 정해진다. 이럴 경우 국내 제조 주류의 세 부담이 수입산 주류보다 높은 역차별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국내 제조주류에 대해 내년 1월 1일 출고분부터 국산주류의
현재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는 비대면진료가 대폭 확대된다. 섬·벽지 지역에 응급의료 취약지를 추가하고, 휴일·야간 시간대에는 진료이력에 관계없이 비대면 진료를 허용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에 따른 한시적 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