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메단시를 찾아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광주와 한국 문화를 알리며 글로벌 공감대를 넓힌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중·고등학생 12명이 2일부터 8일까지 6박7일간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메단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6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놀이패신명’과 ‘카메라타전남’이 선정돼 각각 국비 1억2000만원씩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의 예술창작 기반을 강화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일 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 너른마루에서 ‘광주전남 통합 주민자치·마을공동체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주민주권시대의 미래를 논의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96개동 주민자치회와 마을활동가 100여명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광주전남 통합 복지·보건·의료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 광주전남 통합으로 광주가 시작한 통합돌봄 등을 더 두텁게 보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이명노 광주시의원, 김대삼 광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일 전남 나주시 뉴나주씨티호텔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제6차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양 시·도 공동위원장, 추진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
“광주는 결국 해내는 도시입니다. 통합으로 더 강해지겠습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일 “1980년 5월 두려움 앞에서 멈추지 않았던 ‘동호’들처럼, 2024년 계엄의 날 한밤중에도 시청에 모여들었던 시민들처럼, 광주는 가장 어려운 순간에 가장 옳은 선택을 해왔다”며
광주 최대 도시공원인 중앙근린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 공원 프로그램의 다양화 등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국가도시공원 지정 포럼’에서 제기됐다.‘국가도시공원’은 국가적 기념사업 추진이나 자연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백화점·대형마트 등 광주지역 대규모점포 5개소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선물세트 등 명절 다소비 품목의 과대포장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올바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10기 빛고을 식품안전감시단으로 활동할 식품위생감시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빛고을 식품안전감시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식품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한다.선정된 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
광주시가 시민이 직접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공유하며 마을 단위의 자립을 이끄는 ‘광주형 에너지 분권 실현’에 본격 나선다. 이를 통해 시민이 에너지 전환의 핵심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45 탄소중립 도시 광주 실현’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6년 농민공익수당’ 신청·접수를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광주시는 농자재값 상승,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농민공익수당 신청·접수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오는 3일부터 시행한다.‘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민이 읽고 싶은 책을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인근 서점에서 대출·반납하는 서비스다. 반납된 책은 추후 시립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여수시민과의 상생토크’를 개최, 전남도민과 소통을 이어갔다.이번 행사는 전남지역을 순회하며 열리는 ‘도민과의 상생토크’ 두 번째 일정으로, 전남 시·군민을 찾아 통합에 대한 궁금증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박필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 노동단체
광주시가 올해 민간·가정 어린이집 3~5세 보육료와 필요경비의 수납한도액을 인상해 보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다만 보육료 한도액은 인상하되 인상분 전액을 지방비로 지원해 학부모의 실제 부담은 늘어나지 않도록 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