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미래문화유산대학원에 문화재진단감정학과를 신설하고, 6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2023학년도 후기 대학원(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오는 3일 오후 7시에는 공식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문화재진단감정학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5월 2일부터 7월 16일까지 세종대왕역사문화관(경기도 여주시)에서 세종대왕과 소헌왕후가 잠들어 있는 영릉에 대해 집중 조명해보는 2023년 상반기 기획전시「천하 명당, 영릉英陵」을 개최한다. 조선시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무등산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 활성화를 위해 ‘2023 덤벙첨벙 분청교실’을 5월 13일부터 6월10일까지 매주 토요일 4차례 운영한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덤벙첨벙 분청교실’은 그동안 10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가족 중심의 도심 속 문화예술 소풍 ‘2023 아트피크닉’을 마련했다.‘우리가족 상상놀이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아트피크닉은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중외공원 등 5개 자치구 공원에서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트피크닉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43주년 및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 개관 3주년을 맞아 ‘이 사람을 보라’ 다섯번째 전시 ‘그해 봄날에’를 개최한다.‘이 사람을 보라⑤-그해 봄날에’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진행한 구술 채록사업의 결과물 ‘10일의
정부가 2025년까지 문화 디지털 사업과 문화기술 연구개발(R&D)에 1조 1000억 원을 투자한다. 또 3년간 디지털 융·복합 인재 6만6000명을 양성하고, 디지털 문화 자원 40만여건을 개방하는 등 K-컬처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동·소통 제약 없는 다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 약 171만명이 한국을 찾은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1분기(384만명) 대비 44.6% 수준이다. 지난해 4분기(약 148만명)와 비교하면 16.2% 증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올해 1~3월 한국을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 전도사인 제1호 명예시민도슨트가 탄생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오전 시청 무등홀에서 ‘광주비엔날레 찾아오는 교육 과정’ 명예시민도슨트증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찾아오는 교육’ 수료자 정나나씨 등 9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담양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담양을 친환경 생태관광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메타프로방스 농어촌도로 보행로 개선 등 지역 숙원사업 지원도 약속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리조트 송강홀에서 열린 ‘담양군 도민과의 대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4일부터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와 함께 창작자들의 저작권 불공정 계약을 방지하고자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콘텐츠 창작자와 업계 종사자는 물론 중·고·대학생 등 작가 지망생과 신진 작가를 포함한 약
전라남도는 2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모아그룹, ㈜여수레저개발, 여수챌린지파크관광(주), 두제이산업(주)과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조성, 챌린지파크 관광단지 호텔 건립을 위한 1조 원 규모 관광 투자협약을 했다.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동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해안권
“광주시와 유관기관 모든 공직자는 광주시민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광주비엔날레의 흥행을 위한 ‘비엔날레 홍보대사’가 되어야 합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전시관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비엔날레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이날
광주시 공무원들이 롯데월드타워 계단을 오르며 광주비엔날레 홍보활동을 펼쳤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공무원 20여 명이 22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3 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수직마라톤 대회는 롯데월드타워 123층, 총 2917개
전라남도는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에서 만든 우수 자원을 민간정원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3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원을 만들고 가꾼 개인과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정원이 있는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고대 마한의 역사·문화를 복원하고 연구하는 구심점이 될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로 영산강의 출발점인 영암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문화재청(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이 공모한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기반해 마한역사문화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