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0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남도음식을 전통과 역사, 문화예술이 반영된 남도 미식으로 계승·발전시키고 세계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했다.‘케이(K)-푸드의 원류, 남도미식, 세계를 홀리다’란 주제로 열린 포럼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원이·서삼석 국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완화 등으로 해외여행이 완연한 회복세로 접어들었다고 보고 외국 현지에서 관광설명회 열어 전세기를 유치하는 등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해 9월과 10월엔 코로나 이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일본 도쿄에서
광주역 도시재생을 위한 달빛‧플리마켓이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밤 9시 광주역 광장에서 ‘2023년 도시재생 달빛‧플리마켓’을 개최한다.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달빛‧플리마켓은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지리산 명품 산청딸기와 지리산 명품 산청곶감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18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지방자치단체 지역특산물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로써 산
전남 목포시가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최초로 대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국내 언론을 대표하는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 행사로 지난 2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사로잡을 ‘K-컬처 특화 관광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체 불가능한 관광산업의 무기인 K-컬처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다양한 특화 관광상품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 전역에서 열리고 있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광주비엔날레 재미있게 둘러보기’ 코스를 운영한다.이 코스는 광주비엔날레를 관람하기 위해 특별히 광주를 찾은 외부 관광객과 시민이 세계적인 미술 축제를 한 곳도 빼놓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근로자가 20만 원, 기업이 1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산구 도천동에 소재한 ‘휴심정’을 제1호 민간정원에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민간정원 ‘휴심정’은 대형카페와 함께 조성된 정원으로 지난 2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인증제도 검토를 거쳐 광주시에 등록 신청서를 냈으며, 광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에게 현대 수묵의 화려한 매력을 선보이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홍보하는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전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습지센터에서 5월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교육도시 광주로 발돋움한 지난 100여 년의 역사와 광주 학생들이 일구어낸 광주교육의 의미를 담은 기획전시 ‘광주는 교육이다’를 선보인다.지난 4월 7일 개막한 이 전시는 8월 27일까지 143일간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교육
‘다누리’가 달 뒷면의 생생한 크레이터 영상 등을 보내오면서 달에서 임무 수행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알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2일 다누리가 촬영한 달 뒷면의 고해상도 영상을 공개하고, 다누리 홈페이지에서 다누리 관측자료와 실시간 위치 공개 서
전남 구례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 중인 그때 그날 기록관의 전시 연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를 지난 11일 10시 구례읍사무소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주민 35명과 구례군 지역개발과장, 구례읍장, 지역 역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일부 시설부지가 분양 전 준공 승인을 받아 향후 토지 분양 및 민간자본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됐다.전라남도는 오시아나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사업 시행자인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그동안 지속해서 협업에 나선결과 총 507만 3천㎡ 중 273
산림청은 ’23.4.11. 개정된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앞으로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때 확보해야 할 산림면적을 현재의 2/3수준으로 완화하고, 도심권 내 치유의 숲 면적기준도 완화됨에 따라 산림의 형질변경 면적도 조성대상지 면적에 따라 달라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