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흘째인 31일 광주 합동분향소와 사이버분향소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온라인 공간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광주시 누리집에 ‘사이버분향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국민적 애도와 추모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 및 66개 시·군·구에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고기동 차관이 30일 오후 전남 무안종합 스포츠파크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전라남도와 전남소방본부는 유실물 발굴 등을 위해 야간수색 진행, 장례 지원 등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30일에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 조명차 9대를 동원, 전남특수대응단, 중앙119구조본부, 소방서 구조대 등 구조
광주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장급으로 전담공무원을 지정, ‘1대 1 전담 지원’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광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제4차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 회의’를 열어 ‘제주항공 여객
전라남도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숙소와 장례, 유가족 1대 1 전담반 운영, 의료 및 통합심리지원 등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전남도는 30일 오전 김영록 도지사 주재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자
전라남도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국민적 애도와 추모를 위해 정부합동분향소와 전남도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정부합동분향소는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1층)에, 전남도 합동분향소는 도청과 도의회 사이 ‘만남의 광장’에 설치됐다. 누구나 조문할 수 있으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쌀 소비 촉진’을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비교 분석한 ‘FATI (Farm Trend&Issue)’보고서 22호를 발표했다.최근 4년간(2021~2024) 온라인에 게시된 381만386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이번 보고서
여행업, 호텔업, 마이스업 등 관광 관련 13개 업종에 대한 운영자금 특별융자가 긴급 지원된다. 업체당 10억 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1.25%p의 우대 금리 적용에, 3년 거치· 3년 상환 조건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6일 발표한 관광시장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 주재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 회의를 열어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희생자 유가족 지원대책’을 발표했다.광주시는 이번 사고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명명하고, 이날(12월29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대한적십자사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구조 및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사고 현장과 가까운 광주전남지사를 중심으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구조 및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대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책임소재를 밝히고, 유족과 국민께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향후 비참한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범정부 차원의 재발방지대책 마련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
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이 지난 20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도민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 및 개인예방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전남지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는 12월 2주 7.0명으로 전국 13.6명보
통계청은 24일 저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저출생 통계지표를 통계청 지표누리(https://www.index.go.kr/)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지표누리 누리집.지난해에 23개 주요지표안을 우선 제공했고 올해는 정부·학계·전문가로 구성된 지표자문위원회를
광주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후보지 1순위에 광산구 삼거동 일원이 선정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3일 오후 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제19차 회의를 열어 입지후보지 타당성조사 결과 광산구 삼거동 일원(8만3700㎡)을 1순위로 확정했다.폐기물시설촉진법에 따라 설치된
정부가 공사비 현실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규모 확대 등을 통해 건설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2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공사비 현실화 등 건설투자 보완을 통한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부처합동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서울 시내의 한 건설 현장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