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경·공매 절차를 돕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7일 서울 종로구에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 문을 열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공매 지원 서비스는 생업 등으로 경·공매 절차 진행이 어려운 전세사기피해자를 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하여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 산씨움터 : 2021년 12월에 신축된 국내 유일의 산림종자 전문 처리시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생체흡수성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중소파트너 지원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최종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획득,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중소파트너 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7일부터 광역위생매립장 2-2단계에 폐기물 반입을 시작한다.2-2단계 조성공사는 총 335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4년여에 걸쳐 추진, 지난 3월 21일 준공됐다. 2040년까지 17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계)폐기물을 매립한
앞으로 사회보장급여 신청자가 행정복지센터에 취약·위기 가족 지원, 긴급돌봄 등의 가족관련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당지역 가족센터로 연계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일반 국민이 사회보장급여 신청 때 가족센터의 서비스를 요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
보건복지부는 연일 계속되는 재난급 폭염에 대응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이 이용하는 전국 6만 8000곳 경로당에 대한 냉방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비 지원 경로당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월 10만 원 씩 총 68억 원(국비+지방비)을 추가 지원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차 전지의 일종인 리튬이온전지 분야에 나노셀룰로오스를 적용한 연구 결과를 모은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첨단 신소재 개발-리튬이온전지’ 간행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무의
화재예방과 진압, 구조 및 구급활동 등을 펼치는 ‘119’의 역할은 의외로 넓고 다양하다. 여기에는 국민편의증진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고장소방시설 무료수리, 산불진압 지원,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고지대 급수지원, 주택화재 예방 점검, 수해 수방활동 지원, 소방관련 상담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신고센터는 수도권 5개, 대전·충청권 2개, 광주·전라권 1개, 부산·경남권 1개, 대구·경북권 1개 등 전국 5개 권역 10곳에 설치·운영한다. 공정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아파트 등 목조 공동주택 실현을 위해 개발한 층간소음 기준을 충족하는 목조 바닥체의 소개 및 확산을 위한 학술교류회를 8월 3일(목)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발한 목조 바닥체는 전 세계적으로 고층 목조아파트에
폐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커피찌꺼기, 이산화탄소포집물, 폐벽돌, 폐블록, 폐기와, 폐식용유 등을 보다 다양한 방법과 용도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이 개정된다. 또 전기차 폐배터리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관련 기준을 개선해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사용하는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당광고 등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능성 표시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차이를 잘 알고 목적에 맞게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12일 당부했다. 먼저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로 제조해 건
광주시가 신재생에너지와 기후환경 신기술 및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호남 최대 규모의 ‘기후환경 에너지대전’을 오는 9월 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KEET 2023)’을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
“채무 고민 있다면 광주시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에 털어놓으세요”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금융취약계층의 채무관련 고충을 상담하고 금융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를 시청 1층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광주시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는 채무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 서민
산림청은 8월을 맞아 한여름 밤 열대야를 피할 수 있고,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가로수길을 추천했다. 대전 서구 둔산동(보라매공원)에는 4계절 푸르른 소나무와 스트로브잣나무 외에도 가로수길 양옆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