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립도서관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3일 시청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축제 ‘제11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대학도서관, 점자도서관 독서단체 등 42개 기관이 참여해 ‘모두가 그린(Green) 도서
전라남도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문해 학습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통해 완도 등 10개 시군을 선정, 디지털 문해교육 학습비와 태블릿컴퓨터 등 총 2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읍면동 복지관, 경로당 등의 문해 학습자에게 읽고 쓰는 단순한 한글 교육을 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풍성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당초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청사 앞 잔디광장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청사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가구를 위한 등유·LPG 난방비 카드·쿠폰의 사용기한을 당초 6월 30일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제3차 난방비 지원대책 집행TF’ 회의를 개최, 가스요금 복지 대상자 발굴 등 사각지대
국세청은 지난해 양도소득이 발생한 납부자는 이달 말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부동산, 주식 등을 팔고 예정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2회 이상 양도하고 자산 종류별로 소득금액을 합산해 신고하지 않은 경우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
광주시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 예측을 벗어난 자연재난 발생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모의훈련 등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달 자치구 재난대비 실태점검에 이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전국 관계기관 점검회의’
광주시 무인 공유자전거 ‘타랑께’가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간편결제 방식을 도입하는 등 시스템 기능을 개선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존 타랑께 앱 및 홈페이지의 사용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됐던 ‘타랑께 시스템 기능개선 사업’이 완료돼
‘대한민국 수산대전’ 5월 가정의 달 특별전이 오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 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오프라인에서 4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에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5월 연휴 기간(5월 5일 ~ 5월 7일, 5월 27일 ~ 5월 29일) 미세먼지 예보를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전 제공되는 미세먼지 예보자료에는 충북 권역별로 시계열 및 공간분포 변화, 기류 역궤적
환경부는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하는 것을 미리 방지하는 등 정수장의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전국의 정수장 483곳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7개 유역(지방)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 4개 유역수도지원센터(한강,
영암군이 2023년 농산물 수출액 600만 불 달성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영암군의 농산물 수출액은 430만 불, 수출물량은 약 1천 381t에 달한다. 이는 2021년 280만 불 대비 53%의 성장을 일궈낸 수치. 영암의 배, 녹차, 파프리카, 고구마, 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공동주택 햇빛발전소 보급지원 사업에 참여할 750세대를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공동주택 햇빛발전소 보급지원은 공동주택 발코니와 경비실 옥상에 소형 태양광발전시스템(355W) 설치 보조금을 지원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
전라남도는 도민의 스트레스 인지율 등 정신건강 지수와 고혈압·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치료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는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8월부터 3개월 동안 전남지역 만 19세 이상 성인 1만 9천여 명을 방문해 조사한 ‘2022년 지역사회건강
전라남도는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함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커 일본산 수입량이 많고 원산지 위반 사례가 잦은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관계기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
정부가 국민의 과도한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연간 한도를 현행 최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하며 의료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재난적의료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