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4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위 달성 및 데플림픽 금메달 획득 우수선수 후원 기업인 격려 간담회'에 참석해 선수단 포상금을 전달한 후 후원 기업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이태원 참사’ 수습을 위한 예산 지원과, 도민안전공제보험 보장항목에 압사 사고 추가,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 조례 제정을 비롯한 제도 개선 등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남도는 도내 주요 축제장에 대해 시군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 전
전라남도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추진한 탄소중립 캠페인 ‘탄생천사 릴레이’를 도내 사회단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탄생천사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1004’의 줄임말로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생활수칙 10가지 중 하루 4가지 이상 실천하자는 의미다.주요 생활수칙은 일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중소규모 농업인인 ‘강소농’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5일까지 ‘2022년 강소농대전’에 참여한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강소농대전은 강소농이 자신의 역량과 우수 농산물 홍보하는 자리로, 전국 153개 시·군에서 농업인 50
전라남도는 올해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요금 인상차액 국비 지원과 전기요금 인상률 조정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한전에서는 농사용을 비롯해 산업용과 일반용, 교육용 등의 전기요금을 kwh당 일률적으
전라남도가 천연물산업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표준화 지원 전문기관 설립을 추진, 관련 전문가들과 사업의 성공적 수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바이오산업계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천연물산업 전주기 표준화
전라남도는 2일 서재필실에서 재단법인 남도장터 설립 발기인 총회를 열어 설립취지문, 정관, 출연재산 승인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재단법인 공식 출범 여건을 마련했다.이날 창립총회에는 설립 총회 발기인 대표인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신의준김정희 전남도의원, 학계, 언론인
광주광역시는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조례・규칙·훈령 등 자치법규 전반에 대한 대대적 정비에 나선다.검토 대상은 시 소관 전체 자치법규 1106개이며, 타 지자체 등 선진 자치법규와 비교・검토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병행해 개정 대상을 발굴할 계획이다.또, 상위법령 위임범위로 자치법규 개정만으로 안전장치 보완이 어려운 경우, 정부·국회 등에 제도 개선을 건의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전수조사에서 ▲안전관리 대상 범위 확대 및 관리 방법 ▲안전사고·재난 피해자 지원범위 ▲재난
전라남도는 3일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청년 창업가의 등용문인 제23회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순천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는 대학생의 창업 도전의식을 고취하고, 미래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시작
광주광역시는 환경부 주관 ‘비점오염저감시설 국고보조사업’에 풍영정천 수질 개선 사업이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먼저 1단계는 풍영정천 우안에 대해 수질오염 원인인 비점오염물질의 풍영정천 직유입을 차단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46억원 중 102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2023년 말까지 완료한다.풍영정천 인근 수완·운남지구는 오염원 중 비점오염원 비율이 81.6%로 광주시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로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광주시는 1단계 풍영정천 우안 사업에 이어 2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오는 5일 빛가람 치유의 숲 일원에서 유아의 창의력를 쑥쑥 키워주고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 도움을 주는 ‘부모와 함께하는 유아숲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지난 4월부터 도내 21개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지역 제철수산물 소비 장려를 위해 도 온라인 쇼핑 플랫폼 ‘남도장터’에서 수산물 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기간에는 김장철에 필요한 새우젓, 멸치액젓 등 젓갈류와 굴, 천일염 등
전라남도는 남자 농요로서 희소성이 강한 해남 전라우수영들소리가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4년 영암군 갈곡들소리가 우승을 차지한 후 18년만의 쾌거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한국민속예술제는 전통민속예술과 관련,
전라남도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 후 쾌적한 양육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해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 거점별 설치 대상지로 광양시, 목포시, 여수시,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이미 설치돼 운영 중인 공공산후조리원 5개소와 설치예정인 3개소가 개원하면 접근성 개선으로
전라남도는 1일 전남개발공사 제8대 사장으로 장충모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을 임명했다.신임 장충모 사장은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와 전남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날 임명됐다.구례 출신으로 순천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입사해 30여 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