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도서관은 유아기부터 독서와 도서관 이용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자 만 5세부터 초등학생 2학년을 대상으로 한 ‘2024년 3차 책 읽어주기 교실’ 프로그램을 지난 7일 오후 2시에 동녘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했다.수업 첫날은 “용감한 소 클랜시” 그림책을 강사가 읽어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이 오는 23일부터 8월 9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ACC 청소년 예비전문인교육’과 ‘ACC 청소년 창작워크숍’
해양수산부는 7월 5일(금) 14시부로 제주해역 전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를 발령하였다.노무라입깃해파리는 중국 연안에서 기원하여 해류를 따라 6월 말부터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해파리로, 크기가 1~2m로 크고 독성이 강해 어업피해뿐만 아니라 여름철 해수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이하 학생교육원)이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청풍수련장에서 ‘2024년 우리 가족 1박2일 여름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학생교육원에 따르면 ‘2024년 우리 가족 1박2일 캠프’는 1~2월 겨울 캠프 3기수에 이어 7~8월 여름 캠프 3기수를 포함해
2주년을 맞은 광주시 ‘정책소풍’이 생생한 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현장형 정책 수립’으로, 정책실행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광주다움 통합돌봄, 인공지능(AI) 산업 등 광주시 중요한 정책 방향을 결정하거나 자립준비청년 사회적 보호, 소아과 오픈런, 난방비 폭
‘꿀벌정원’이 광주시 민간정원 제2호에 등록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광산구 동곡동 동곡로에 소재한 ‘꿀벌정원’을 제2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 꿀벌을 주제로 조성된 ‘꿀벌정원’은 지난 5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인증제도 검토를 거쳐 광주시
조선시대 왕명으로 간행된 첫 문집으로, 광주광역시 지정문화유산인 ‘도은선생집(陶隱先生集)’이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승격됐다. ‘도은선생집’은 고려 삼은(三隱) 중 한 사람인 도은 이숭인(1347∼1392)의 시문집이다. 1406년 조선 태종의 명에 따라 변계량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속가능한 도시 홍보를 위한 도시브랜딩 기획자 양성 과정인 ‘광주브랜드학교’의 결과 전시회를 시청 1층 로비에서 오는 12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회는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광주브랜드학교’ 수료생들이 광주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도시 일상
광주시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초등 돌봄교실 중식 무상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맞벌이와 취약계층 부모의 고충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지역 152개 초
광주교육정책을 현장 밀착 연구할 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가 문을 열었다.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3일 현장 밀착형 정책연구 수행을 위한 ‘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는 이정선 교육감이 기존 광주교육정책연구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4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또래상담 업무 담당자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또래상담은 이정선 교육감 공약사항인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3단계 ’워드 프렌즈‘ 프로젝트’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또래상담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또래 상담자가 돼 어
농촌진흥청은 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은 식재료로 ‘노랑느타리버섯’을 추천하고, 새로 개발한 가공용 품종을 소개했다. 노랑느타리버섯은 일반 느타리버섯과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갓 색깔이 노란색을 띠며, 20도(℃) 내외 고온에서 잘 자란다. 기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가해 먹는물 분야에서 ‘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국제숙련도 시험은 시험·검사기관의 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평가·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시험은 미국 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으로 사과, 복숭아, 고추 등 노지재배 작물에 탄저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위주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탄저병은 일 평균기온이 22~27℃의 조건에서 강우가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격하게 확산할 수 있어 장마기간 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벌집 제거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벌 쏘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상북도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해 벌집 제거 출동은 총 2만 1,401건이었다. 이 중 약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