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 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610명으로 지난해 7기 500명보다 대폭 확대됐다.‘청년13(일+삶)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100만원을
산림청은 올해 563억원을 투입해 사유림 4146㏊를 매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혀다.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14배에 이르는 규모다.사유림 매수 기관 전광판 홍보.(사진=산림청)매수 대상 임야는 산림관계법률 등에 따라 개발행위가 제한된 공익용 산림이거나 국유림 경영·
청년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도약계좌가 새롭게 출시된다.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 19~34세 청년들이 월 70만원씩 5년간 납입하면 만기 시 5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월 납입금의 최대 6%를 정부가 보조한다. 가입 기간은 오는 6월부터 2025년 12월
설 연휴에도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운영기관 525개소는 명절 기간 중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인 오는 22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 간 국
▲ 공유누리 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 찾기 서비스 화면. [자료=행정안전부 제공]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무료로 개방하는 전국 공공주차장 정보가 ‘공유누리’와 ‘공공데이터포털’, 민간포털 등에서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무료로 개방되는 전국의
정부가 공정하고 사각지대 없는 예술인 복지안전망의 틀을 짰다. 예술활동증명 절차를 간소화하고, 창작준비금을 2,000명 늘려 2만3,000명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또 예술인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분양하고, 예술인 대상 저금리 금융서비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김영춘(66·효사랑 나눔의 샘터) 씨를 ‘광주광역시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로 선정하고 19일 시청에서 헌액식을 개최했다. 김영춘 대표는 1998년 ‘효사랑 나눔의 샘터’를 설립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광주종합터미널에서 시민 생명보호와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에는 광주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가 참여해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시민들에게 과속·무단횡단·음주
“광주에 셔틀열차가 달리는 것 아시나요?”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광주선 셔틀열차’가 하루 30회 왕복 운행되고 있다.이 셔틀열차는 광주시와 코레일 간 협약으로, 지난 2016년 12월 개통됐다. 총 3량 1편성 166석 규모의 디젤 열차다.광주역~극락강역~광주송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정철실에서 ‘518 기념공간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용역 결과를 토대로 518 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지역 518단체 대표와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전남도 518기념사업
정부가 ‘젊어지는 어촌, 활력 넘치는 바다’라는 비전 아래 오는 2027년까지 연간 귀어촌인 41만여 명과 귀어인 7500명을 유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어촌 관계인구를 늘리고 청년 귀어인의 초기 진입장벽 낮출 수 있도록 어선·양식장 임대 등 관련 지원을 확대한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중견기업수 1만 개, 수출 20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향후 10년간 1조5000억원의 연구개발(R&D) 지원 자금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인천 송도 엠씨넥스에서 중견기업 산업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중견기
전라남도가 200만 전남도민의 숙원인 도내 국립의대 설립과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정부에 강력 촉구하고 이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본격 나섰다.전남도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영록 도지사,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김승남서삼석김원이서동용소병철주철
정부가 13일 중앙과 지방 현안 합동회의를 열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지방 공공요금 동결을 당부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243개 자치단체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재정 상반기 신속집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9일 미국 실리콘밸리 라이징 타이드펀드 오사마 하사나인 회장 자택을 방문해 오사마 회장과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한 뒤 활짝 웃고 있다.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전문 ‘라이징 타이드 펀드(Rising Tide Fund)’가 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