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농정 분야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라남도와 함께 13일 광주김치타운 발효식품관 세미나실에서 ‘전남·광주 농정부서 간담회’를 열고, 통합 이후의 농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행정통합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3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행정통합실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올해 국비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광역지자체(시·도 평생교육진흥원), 기초지자체(평생학습도시), 지역 대학과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프로그램 모두의 오월’ 참여학교를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모두의 오월’은 오월정신과 민주·인권·평화에 대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광역행정통합시대에 대비한 교통정책방향과 인공지능(AI)·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중심으로 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광주에서 마련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대한교통학회(회장 유정훈)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
광주시가 자동차·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기반이 되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화단지 고도화에 본격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광산구 평동산단 (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 국제회의실에서 ‘광주시 뿌리산업 특화단지 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평동산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완도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통합 완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광주-완도 상생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13번째 상생토크이다.완도 상생토크
광주시가 올해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광주글로벌청년캠프 개최 등 국제협력사업 51개 과제를 추진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열어 ‘2026년도 국제교류 활성화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국제화추진협의회는 광주시의
광주시가 국가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인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10일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을 위한 자문회의’를 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강진군에서 ‘광주·전남 통합 강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강진 발전 방향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의견을 나눴다.상생토크는 광주전남 통합에 대해 전남 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9일 정부가 전남광주특별시에 지원할 재정 20조원의 활용방안에 대해 “혁신기업 유치와 좋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3조원의 성장 마중물을 투입해 30조원 규모의 대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통합특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보성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 보성 발전 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통합특별시 상생토크다. 보성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행정업무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심사·일상감사·사전컨설팅 감사 사례집’을 발간, 9일 전 부서와 관계기관에 배포했다.최근 행정 환경이 복잡해지고 재정 규모가 확대되면서 계약의 적정성 확보와 예산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의 자가 영농 실천능력 향상을 위한 ‘신규 농업인 교육(농촌정착반)’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9일부터 모집한다.신규 농업인 교육(농촌정착반)은 광주시 예비농업인과 신규 농업인들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 기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구례군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구례군 상생토크’를 열고, 구례 발전 전략과 통합 이후 변화에 대해 구례군민들과 소통했다.이날 상생토크는 전남 시·군을 순회하며 진행 중인 열 번째 자리로, 지리산과 섬진강 등 구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