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1호 자율상권구역으로 서구 ‘상무로자율상권구역(세정아울렛)’이 지정되면서 침체된 도심 상권 회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2일 지역상권위원회를 열고, 서구가 신청한 ‘상무로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자율상
광주에 세계적 반도체 설계기업인 암(Arm)의 인재양성소가 들어선다.이에 따라 광주시가 추진해 온 반도체 인재양성 사다리가 한층 더 강화되고, 인공지능(AI)·반도체 등 국가 첨단산업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이 탄탄해지게 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세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오후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나주시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의 필요성과 나주시 발전 방안에 대해 나주시민과 소통했다.이날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윤병태 나주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통합 이후 나주시의 역할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광주·전남 유치전략 기자브리핑’을 열어 광주·전남에 유치해야 할 핵심 공공기관 10곳을 발표했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단순히 기관을 옮기는 문제가 아닌, 광주·전남의 가치사슬
광주시가 인공지능(AI)·미래 모빌리티·에너지 등 전략산업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규제 발굴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불합리한 규제 집중발굴, 규제 제로’를 목표로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100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오전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광주전남 통합 함평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추진배경과 함평의 발전전략을 공유했다.이날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장을 비롯해 지역주
광주지역 자동차 제조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광주를 미래차 생산 거점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광주 AIDF 제조산업 대전환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AIDF(AIDefined Fa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인공지능(AI)·모빌리티·반도체 등 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를 가동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광주에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10일 광주MBC 공개홀에서 시·도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오후 4시30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통합’을 주제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광주시가 그동안 5개 자치구 권역별 공청회, 직능별 공청회 등을 통해 수렴한 의견과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이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매월 급여 ‘끝전’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 1730만원을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참여 공직자는 725명이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권역별·직능별 시민공청회와 간담회 등을 36차례 열어 통합 이후 시민 삶에 미칠 영향과 주요 쟁점을 설명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를 19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일 오후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영광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영광의 에너지·교통·산업·복지 분야 통합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공청회는 장성, 여수에 이어 세 번째 열린 ‘도민과의 상생토크’로, 통합 추진 배경과 함께 통합에 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광주체육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통합 체육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지난달 환경 분야를 시작으로 경제, 복지, 교육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10차례 직능별 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 특전(인센티브)을 받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