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11월 15일 장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최초 발생한 이후 12월 들어 매일 한 두 건씩 발생하는 유례없는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비상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전남도에 따르면 겨울철새가 매일 전남 전역을 오염시키고, 특히 순천만에서 이어지는 영산강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가뭄대책 상황보고회에서 실국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도민의 적극적인 물 절약 동참으로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절수 효과가 뚜렷한 만큼 앞으로도 계속 물 절약 운동을 펼치자”고 강조했다.또한 영산강 수계를 넓히는 등의 농업·공업용수 확보방안 마련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유럽연합 대사들을 만나 “의향·예향·미향의 도시로 불리는 광주와 도시 간 협력을 통해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자”고 밝혔다.강기정 광주시장은 8일 시청에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유럽연합대사를 비롯
광주광역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인 광주칠석고싸움놀이 공개행사를 고싸움놀이테마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싸움놀이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 사람들이 협동·단결로 두 개의 고를 서로 높이 맞부딪히며 흥겨운 고싸움의 장관을 연출하는 정월 세시 민속놀이
▲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6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따른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문영훈 행정부시장 주재로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 장기화에 따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미래차 경쟁력 확보와 모빌리티 선도도시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강 시장은 5일 오후 시청에서 월요대화를 열고 유관기관·산업 관계자·전문가와 ▲광주 자동차산업 현황 및 발전 방향 ▲모빌리티 산업 동향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해 이야기
광주광역시는 지역의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든 기업을 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광주시는 5일 오후 시청에서 강기정 시장과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광주형일자리기업과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광주시는 적정임금, 노사상생 등 광주형일자리기업 4곳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세계인권선언 74주년을 맞아 12월1일부터 14일까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시교육청, 광주트라우마센터와 공동으로 기념주간을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먼저 광주시는 12월5일 오후 2시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유관기관, 인권관계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미세먼지를 집중 감시한다.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 감시하기 위해 11개소의 도시대기측정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측정한
광주광역시는 전기자동차 신차 296대 구입을 추가 지원한다.광주시는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전기차 신차 구입 보조금 33억원을 확보해 296대를 추가 지원한다.추가 확보한 296대는 승용 164대, 화물 132대다. 이로써 올해 계획 물량은 총 4160대(승용 2,684 화물 1,051 버스 10 이륜 415)로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보급 지원 물량 2162대보다 92% 이상 증가한 것이다.※ 2021년 보급 지원 : 2162대(승용 1189, 화물 771, 버스 5, 이륜 197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2차 가뭄대책 상황보고회에서 가뭄 장기화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단계별 용수확보 대책을 추진하고, 피해지역 ‘선조치 후보고’로 도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올 들어 24일 현재까지 전남지역 강수량이 1973년 기상
광주광역시는 정신질환자 주거복지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정신질환자 주거복지지원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광주시 정신질환자 주거복지지원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주거자립과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광주시가 서울, 경기도에 이어
광주광역시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문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우리동네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다.플로깅은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 줍다)과 조가(jogga : 조깅하다)를 합성한
전라남도는 도내에 겨울철새 21만여 마리가 몰려온데다, 장흥과 나주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고위험지역 집중관리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철새 서식 환경이 좋고 오리 사육 밀집도가 높으며, 과거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8차 전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중 공감(50명)과 토론(100명) 등 일정요건을 갖춰 각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한 안건을 심의했다.이날 위원회는 온라인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온(ON)’을 통해 접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