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수도권 등지에 거주하는 투자유치자문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이번 팸투어는 국내외 투자유치 관계자에게 광주 문화·산업시설을 소개해 민선8기 광주의 변화상을 알리고 광주경자청과 투자유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투자유치자문단은 광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6일 시청사 6층 옥상에 ‘친환경 옥상텃밭’을 개장했다.옥상텃밭은 상자와 화분텃밭 40여 개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를 희망한 부서에서 공동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개장식에는 15개 부서 70여 명의 텃밭지기가 참여해 직접 만든 푯말을 텃밭에 설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상반기 창업지원 거버넌스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광주전남중기청),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등 15개 기관
고흥군은 지난 25일 팔영체육관에서 사단법인 차범근축구교실과 업무협약을 통해 유소년 축구 발전에 상생 협력하기로 하고 '고흥군 차범근 축구교실' 창단식을 가졌다. 차범근 축구교실은 1990년에 차범근 감독이 설립한 무료 어린이 축구교실을 모태로 운영되고 있는 유소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담양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담양을 친환경 생태관광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메타프로방스 농어촌도로 보행로 개선 등 지역 숙원사업 지원도 약속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리조트 송강홀에서 열린 ‘담양군 도민과의 대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선 도민이 가장 우려하는 ‘소음’, 제일 바라는 ‘지역발전’ 등을 모두 충족하는 대책을 내놓아 이를 근거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 정책회의를
광주공공배달앱 ‘위메프오’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공공배달앱 위메프오가 지난 24일 기준 228억원의 매출액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위메프오는 지역 소상공인의 중개수수료 부담완화와 매출증대를 위해 2021년 7월에 출시한 배달 서
부산 기업들이 광주 가뭄 극복 지원에 나서자 광주시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응원으로 화답, 영호남 화합 의지를 다졌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5일 시청에서 부산지역 기업 대표, 광주MBC,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부산시민, 가뭄 극복 생수 기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축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축산대전’이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의무축산자조금위원회, 낙농진흥회와 함께 국내산 축산물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우의 경우 지난 2
교육부는 소방청과 함께 초등학교 등 전국 2만 1000곳의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무인 진·출입차단기 실태를 조사, 긴급 상황 때 긴급자동차가 교육시설에 자동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시스템은 차량번호 앞 세자리
정부가 4대강 보를 가뭄·녹조·홍수 등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 광주·전남 가뭄 해소를 위해 하루 61만톤 상당 물을 추가적으로 확보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25일 제2기 첫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영산강·섬진
정부가 간호인력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임상간호교수제 도입 등 양성체계를 대폭 개편한다. 간호인력이 의료현장에서 장기근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호사를 많이 고용하는 병원에게 재정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개인의 욕구와 가정형편에 맞는 다양한 근무형태
충청북도의 1분기 수출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반도체 가격 하락이라는 어려운 수출 환경속에서 전년 대비 8% 감소한 75억 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같은 기간 한국 수출이 12.6%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선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작년 하반기부터 심화된 글로벌 경기 침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도민이 수용할 수 있는 큰 틀에서의 지원책이 먼저 나오면 도민과 의견을 나눈 후 유치 의향서를 내는 등의 로드맵을 먼저 만들자”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광주 군 공
전라남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23일까지 8일간 브라질 상파울루와 콜롬비아 보고타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9만5천 달러 수출계약 실적을 달성하는 등 남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고물가, 고금리 등에 따른 주요국 긴축재정과 세계적 경기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