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3일 사이 광주지역에 30㎝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민·관·군 등 지역 공동체가 총출동, 눈치우기에 힘을 모으고 있다.제설에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의 가용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된 가운데 민간단체에 이어 군부대의 장비도 투입됐다.군부대는 23일 시 자연
‘2022 개정 초·중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육과정’이 최종 확정됐다. 새 교육과정 확정에 따라 고교학점제를 전면 도입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확정된 개정 교육과정은 2024학년 초등학교 1~2학년을 시작으로 2025년 초1~4·중1·고1, 2026년
오는 23일부터 담뱃갑 경고그림을 주제별 특성에 맞게 건강위험 표현을 강화하고, 문구는 질병명을 강조하도록 교체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새롭게 바뀐 제4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를 지난 6월 22일 고시 개정한 이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광주지역에 24일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눈 피해를 막기 위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지역에는 22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1시 기준 3.8~6.8㎝의 적설량을 기록했다.특히 이번 눈은 24일 오전까
전라남도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안전점검 대상은 오는 24일 목포시 해상W쇼, 담양산타축제 등을 비롯해 오는 31일 밤부터 열리는 여수시 항일암일출제와 목포시 새해맞이 타종식 행사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1일 신속한 출동과 원활한 소방활동 전개를 위한 소방차 긴급출동 통행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강제처분은 소방 활동을 위해 긴급하게 출동할 때 주정차 차량으로 통행 장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이동조치를 요구하지만 이동이 불가할 때 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가뭄 극복을 위한 비상 대체수원 확보에 속도를 높이고 중장기 대책인 노후 상수도관 정비에도 역량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강 시장은 21일 오전 상수도사업본부(덕남정수사업소)를 찾아 가뭄 대책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22일부터 주말까지 사흘간 광주지역에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장비·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투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특히 눈길 차량사고 뿐만 아니라 보도·골목길 보행자 낙상사고도 빈번함에 따라 광주시는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20일 오전 11시 동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무등산 정상 상시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강기정 시장의 무등산 정상 상시 개방 발표에 이어 내년 9월 정상 상시
2024년부터 순차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파주~동탄) 노선을 달릴 철도차량이 19일 처음으로 출고됐다. 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을 운행할 철도차량의 최초 출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이날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고식에는
질병관리청은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동절기 기간 동안 인플루엔자 백신접종 및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특히 7~18세 초·중·고 학생 연령층에서 높은 발생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전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오전 광주은행 시청지점에서 광주은행·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 조현기 부행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철홍 회장, 김진곤 사무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새벽 대설주의보가 다시 발효됨에 따라 출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빈틈없는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했다.광주시는 자체 보유한 제설장비를 총동원한 것은 물론 그레이더 등 민간제설장비 44대를 투입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와 상습결빙지역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17일 새벽 2시 45분경 ‘다누리’가 1차 임무궤도 진입기동을 계획대로 정상 수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1차 진입기동은 다누리가 달의 중력에 안정적으로 포획돼 달을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기동이다. 달 임무궤도 진입
코로나19 환자가 별도의 병상배정 절차 없이 신속하게 입원할 수 있는 일반병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6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전국 678개 병원에서 1만 3446개의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