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기상청 등 6개 관계부처와 협업으로 ‘2023년 탄소중립 중점학교’ 40개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점학교에는 신규로 30개교를 선정하고, 학교 탄소중립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에 중점학교로
전라남도는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한 만남’을 위해 14일부터 보성군과 장흥군을 시작으로 ‘도민과의 대화’ 대장정에 돌입한고 밝혔다.지난해 대통령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로 2021년 이후 2년 만에 개최하는 ‘2023년 도민과의 대화’에선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물가고환율
전라남도가 국제개발협력(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 발굴을 통한 저개발국 지원 선도 및 지역 기업 해외 진출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국제개발협력 사업은 정부나 정부기관이 다른 나라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발전을
광주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과 손을 잡고 차세대 우주 광통신기술 육성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광융합·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의 기술 고도화 및 미래 산업환경에 대응한 지속 성장을 위해 ETR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10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전남 상생협력과제인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광주시와 전남도, 화순군, 광주테크노파크, 전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면담, 반도체 특화단지와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주요 건의 사항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부지 조기 선정 ▲공공기관 전남 이전 ▲농생명 밸리 조성 ▲남해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9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 공공기관 유치 시즌2 추진 전략회의'에 참석해 광주지역 국회의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디도 산업통상자원부 전략산업정책과장, 배일권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
정부가 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이끄는 후계·청년어업인들이 수산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근로환경 개선을 포함해 수산업경영인 육성자금 지원규모 확대 등을 추진, 어업인후계자 3500명·청년어선원 600명 육성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현상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7일(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회의실에서 산림생명자원 분야 연구수요 발굴을 위한 연구고객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산림청 관련부서(산림자원과, 산림정책과, 국제협력담당관실, 남북산림협력팀, 사유림경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데이터 활용과 기술·경영 역량을 보유한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을 육성하기 위하여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충북 전체 농가 중 영농 규모가 1ha 이하 소농이 차지하는 비율은 73%로 농가의 대부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을 실시할 수 있는 운영기관을 추가로 선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스카우트부설평생교육원, 맥시머스 등 민간의 역량있는 상담기관 12개소를 추가 선정하였다.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이란
전라남도와 전남도의회는 7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해양생태계에서 흡수되는 탄소인 블루카본을 확대함으로써 전남의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탄소중립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엔 관련 전문가, 도의원
전라남도는 기업도시 솔라시도에 건립 예정인 ‘탄소중립 에듀센터’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탄소중립 에듀센터는 환경부와 전남도, 해남군이 총사업비 425억 원을 들여 기업도시 5만 7천500㎡ 부지에 건립한다. 전
산림청은 3월 3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임업계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양묘협회 등 14개 임업단체 연합회인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임원진과 대통령비서실 박범수 농해수비서관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올해 전남서 대형 국제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는 것은 코로나 일상회복시대에 시의적절한 것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고 전남의 가치를 드높이자”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3월 정례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