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 3층 시장 집무실에는 특별히 제작된 ‘광주의 시계’가 놓여있다. 이 시계는 민선8기 강기정 시장의 임기가 시작된 2022년 7월 1일 0시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다. ‘광주를 위해’ 임기 4년 3만5040시간을 단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강 시장의 의지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8일 오전 8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당‧정 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날 회의는 이병훈 시당위원장과 강기정 시장의 주재로 송갑석‧이형석‧이용빈‧민형배 국회의원,
신기술·신제품을 한 곳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산업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표산업인 모빌리티‧뿌리산업‧가전로봇 분야 미래산업전시회인 ‘2023 광주미래산업엑스포’를 오는 29일부터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전
▲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사(광산구청제공)광주광역시 광산구 승진인사에서 복도통신이 사라지고 성과 중심의 승진문화가 자리 잡았다.16일 광산구는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4급 2명(행정 1, 기술 1), 5급 7명, 6급 3명, 7급 10명, 8명 19명 등 총 39명의 승진심
광주광역시는 '2023 광주청년드림수당 및 활동지원사업' 2기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만 19~39세의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이다.(학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혁신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들과 ‘정책소풍’을 함께 했다.이날 정책소풍에는 청년농업인 3명과 농업기술센터 김시라 소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강 시장은 스마트팜 초기 투자비용과 판로 개척 등 청년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지
광주시가 세수 감소 현실화에 따라 하반기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허리띠를 바짝 조이기로 했다.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 주재로 전체 실‧국장과 안도걸 재정경제자문역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제2차 재정전략회의’를 열어 세수 감소 현실화에 따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호남권 예산정책 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2024년 국비지원에 대한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김가람 최고위원,
광주광역시와 국민의힘은 1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날 회의는 국민의힘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순회 실시하는 권역별 예산정책협의회 중 첫 번째 자리로, 광주시·
민선 8기 광주시 복지분야 공약 1호로, 빈틈없는 전 생애주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망 구축모델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국가 차원에서 전국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시의회,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최한
해양수산부는 양식업권의 임대차 절차와 방법 등을 마련한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귀어인 등이 양식업 창업을 통해 어촌사회에 정착하고자 할 때 이른 시간 안에 어촌 공동체와의 유대를 형성하기가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드
내년 시행 예정이던 자산 2조원 미만 상장사의 내부 회계 감사가 5년 늦춰진다. 또 감사인 직권 지정 사유도 27개 중 16개를 없애거나 완화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회계제도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과
국토교통부가 지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했다. 이를 통해 지명결정 절차가 최대 1년 6개월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공간정보 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공간정보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해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급격한 기후변화로 일상화되고 있는 다양한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뭄‧홍수‧폭염 안심도시 계획’을 추진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2일 중회의실에서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물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한 시민들께 감사의
전라남도가 군공항 이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는 도내 여론에 부응하기 위해 광주 군공항 이전 바로알기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공론화에 본격 나섰다.전남도는 8일 무안에 있는 전남개발공사 대강당에서 무안과, 남악 인근 주민 등 도민 10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