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을 위해 ‘부동산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을 운영한다.부동산 분야 ‘특사경’은 공인중개사법,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주택법에 의한 전매금지, 청약통장 거래금지 등을 위반한 범죄에 대해 사법
무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소개한다. ▲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생활화 ▲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병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2023년 청년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을 9월 24일까지 개최한다. 공단은 2013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해외에 진출하는 청년들의 노력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총 426명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2일 ‘광주 비어페스트’가 열리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축제·피서지 물가 안정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바가지상술 등을 예방하고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 소비자단체 등이 민관 합동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대신생기업(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5개사를 ‘G-유니콘 육성기업’으로 선정했다.‘G-유니콘 육성사업’은 지역 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선발해 투자유치, 판로지원 등 글로벌 시장
소방청이 재난 발생시 시·도 구분 없이 최인근·최적의 헬기를 출동시켜 신속하고 집중적으로 현장에 대응하는 소방헬기 통합출동 시범사업을 연장·확대한다. 이에 지난 6월까지 대전과 충북, 충남, 전북 등 4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이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연장하고, 특히 내년 하반기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소방헬기 담수량 확보를 위한 배면물탱크 도입을 추진하고, 오는 9월에는 중앙 및 시·도소방헬기 합동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방청은 2021년 458건이었던 산불이 지난해
시각장애인의 정보습득과 문화생활, 평생교육을 돕기 위한 광주시립점자도서관이 문을 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남구 사동에 지상 4층(414.43㎡) 규모의 광주시립점자도서관을 14일 개관한다. 시립점자도서관은 책마중 공간, 어린이열람실, 서고, 대면낭독 및 점자자료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광주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계란과 메추리알 260건을 수거, 위탁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국민 다소비 식품이자 주요 단백질원인 계란(달걀)은 천연 방어막(난각)이 있어 안전하게 보이지만, 난계대
▲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0일 오전 17층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주관한 태풍 ‘카눈’ 대처상황 회의에 참석. 태풍 피해 및 대처상황을 재차 점검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오후 영향권에서 벗어나
광주시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설치한 빗물받이가 역대급 폭우와 태풍 상황에서 톡톡한 효과를 발휘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장마기간과 태풍 ‘카눈’ 영향으로 계속된 폭우에도 불구하고 도로에 설치된 빗물받이를 활용, 인명피해 없이 침수피해를 최소화했다.기상청에
광주시가 대학과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지역대학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성화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대학 국제협력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조사한 외국인 유학생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9일 오후 북구 운암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현장을 찾아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새벽 광주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기정 시장
광주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예보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오후 시청 충무시설에서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5개 자치구와 부서별 중점 관리사항 및 대처계획을 점검했다.강 시장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문영훈 행정부시장은 8일 5개 자치구, (사)광주광역시옥외광고협회와 함께 ‘태풍 카눈 전 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태풍 상륙 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옥외광고물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경찰청은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교통시설이 파손되거나 감전 위험에 대비해 긴급복구반을 운영한다.긴급복구반은 광주시, 광주경찰청, 교통시설 유지보수업체 중심으로 편성, 기상특보 발생 때 교통정보센터 시시티브이(C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