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오전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된 북구 석곡천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응급 복구와 안전조치를 당부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28일 오전 9시 기준 호우특보는 해제됐으며
광주시와 첨단기술 강국 독일의 대표기업인 지멘스(SIEMENS)가 첨단산업 미래 파트너로 만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티노 힐데브란트(Tino Hildebrand) 한국지멘스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
광주시교육청이 27일 광주고용복지플로스센터에서 광주고용노동청과 '청소년 취업지원서비스 연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광주고용노동청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취업상담 ▲직업훈련 ▲일경험프로그램 등의 지원서비스 ▲구직촉진수당
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26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여성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 3개소를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 '여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근로자의 정규직 비율, 교육 기회 부여 등 여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에 대해
기후위기‧지역공동체 등 주민이 제안한 지역문제에 대해 시민·정부·지자체·공공기관·대학이 힘을 합쳐 해결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2023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기후위기 등 시민 체감이 높은 지역사회 공동의제를 선정하고, 함께 실행
오는 28일 만 나이 통일법 시행 후에도 술·담배 구매 연령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여성가족부는 28일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더라도 청소년 보호법상의 청소년 연령이 현행과 같이 유지됨에 따라 술·담배 구매 가능 연령은 변함없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청소년
내달부터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횟수가 월 44회에서 60회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다음 달 1일부터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을 통해 마일리지 적립횟수를 이같이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
행정안전부는 제주와 남부지방에서 시작된 호우특보가 26일 새벽 충남과 전북까지 확대됨에 따라 호우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26일 새벽 3시부로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26일 밝혔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최근 대면활동 정상화와 입국 관광객 증가 등으로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숙박음식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6월 26일(월)부터 1주간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 확산을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본
광주 첫 공공심야어린이병원에 광주기독병원이 선정돼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우선협상대상기관인 광주기독병원(원장 최용수)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사업’ 협상을 지난 22일 마무리하고, 사업자로 광주기독병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2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라남도,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전남지방병무청,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29일부터 3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2023년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광주·전남 합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6월 다양한 종목의 광주광역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려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제12회 광주시장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24일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이날 대회는 60대 이상 시니어부 등 500여명의 동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장마가 시작과 함께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25일 광산구 우산동 우수저류시설 공사현장을 찾아 호우대비 안전관리 대책과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장마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우수저류시설은 하수시설의 배수용량을 넘는 비가 올 경우, 빗물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3일(금) 국내외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바이오리파이너리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박선규 교수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자원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주요 선진국들의 관심이 집중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이탄지가 기후위기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산림부문 국제개발 협력 확대를 위해 지난 6월22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제2차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이탄지 복원과 국제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