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의전당(이하 예술의전당)이 16일 오후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문화예술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기념행사를 갖는다.기념식은 객석 기부사업의 일환인 ‘네이밍 도네이션 퍼포먼스’와 함께 광주시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진대응 주관부서인 자연재난과와 11개 협업부서, 5개 자치구가 참여한 가운데 ‘지진 대응 및 임무·역할 점검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광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인명피해, 건물 및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혁신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들과 ‘정책소풍’을 함께 했다.이날 정책소풍에는 청년농업인 3명과 농업기술센터 김시라 소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강 시장은 스마트팜 초기 투자비용과 판로 개척 등 청년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공연장에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기념행사는 조석호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손옥수 복지정책과장, 신동이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노인인권 증진 유공자,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200여명이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주경자청)은 15일 주한외국상공회의소와 회원사 주요 관계자를 초청해 광주비엔날레와 핵심 산업시설 홍보를 연계한 글로벌 투자유치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광주경자청이 개청 이후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주
광주시가 세수 감소 현실화에 따라 하반기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허리띠를 바짝 조이기로 했다.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 주재로 전체 실‧국장과 안도걸 재정경제자문역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제2차 재정전략회의’를 열어 세수 감소 현실화에 따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새롭게 단장한 광주예술의전당 재개관 기념행사에 맞춰 고향사랑기부 ‘네이밍 도네이션’ 명판 부착식을 16일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명판 부착 시연식에는 박승희-문검지 부부가 각각 신청한 ‘상임지휘자 박승희’, ‘오케스트라 아리랑 문검지’라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자치구 기술직 공무원과 공사·공단 임직원,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소속 광주·전남지역 건설기술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기술인 직무교육 및 건설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했다.광주시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공동주관으
광주광역시와 국민의힘은 1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날 회의는 국민의힘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순회 실시하는 권역별 예산정책협의회 중 첫 번째 자리로, 광주시·
앞으로는 기부금품을 모집하는 단체의 모집 금액과 세부 지출내역을 ‘기부통합관리시스템(1365기부포털, www.nanumkorea.kr)’ 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하다. 행정안전부는 기부금 관리 투명성 확보와 기부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
앞으로 주택 등을 매입 또는 임차하거나 근저당권 설정 등을 하고자 할 경우 해당 주소지에 외국인이 전입 신고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된다. 법무부는 14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외국인체류확인서 열람·교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관광재단이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정기노선을 출시했다. 오는 17일부터 본격 운행하는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쉬어브로(자연힐링+미식)’, ‘즐겨브로(미식+MZ니즈결합)’, ‘느껴브로(가족+전시)’ 등 3코스로 구성됐으며, 매주 토·일요일
민선 8기 광주시 복지분야 공약 1호로, 빈틈없는 전 생애주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망 구축모델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국가 차원에서 전국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시의회,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최한
환경부는 13일 저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앞으로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 요양기관의 재산 압류에 걸리는 기간을 5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해 부당이득 징수 회피 목적의 재산 은닉·처분 방지 및 징수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월 28일에 발표한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제고방안’의 후속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