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클라우드협의체를 공식 출범,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낸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7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시와 5개 자치구, 공공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클라우드협의체 발족식’을 가졌다.클라우드협
광주 도심에 도시공원형 공공수목원인 광주시립수목원이 20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시온실과 한국정원, 잔디광장, 초화원 등을 갖춘 24만7000㎡ 규모의 광주시립수목원을 20일 개원한다.남구 양과동에 자리한 광주시립수목원은 망고·파
앞으로 대출모집인이 1개 금융회사의 대출상품만 취급토록 한 전속의무를 폐지해 소비자가 여러 금융회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선택할 수 있다. 또한 택배 등 사업용 차량의 옆면과 뒷면 외에 앞면에도 광고 표시를 허용하고, 대학이 자율적으로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2023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제는 마음에 투자하세요!’를 주제로 환영사, 축사, 유공자 표창,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특별강연
‘인권도시 광주’의 인권지표가 전년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2년 인권지표 개선율’을 분석한 결과, 5대 분야, 51개 인권지표, 73개 세부지표 가운데 53개 세부지표(72.6%)에서 전년보다 향상됐다.광주시 인권지표는 201
광주시가 지역과 한국을 대표하는 거대신생기업(유니콘)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8월 지역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5개사를 ‘G-유니콘’으로 선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실증(PoC) 기회 제공, 투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북구 광주역 광장에서 열린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현수막 정비 캠페인’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교통 및 보행안전을 해치는 현수막 등을 최소화해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원회)를 열어 ‘신세계백화점 확장 이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재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공동위원회는 광주신세계 측이 제안한 군분2로60번길(소로2-33호선) 선형
광주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음식 산업화를 꾀한다. 광주의 맛과 기술이 만나는 푸드테크를 통해 산업과 사람이 커가는 광주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푸드테크 :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산업과 관련 산업에 4차 산업기술 등을 적용해 이전
▲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1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협력업체의 위기 대응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협력업체 의견수렴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광주
소방, 경찰, 지자체 등 주요 재난대응기관이 신속한 정보공유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재난에 대응한다. 소방청은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이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등을 반영해 개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애프터(After)' 일자리사업이 구직자와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행정의 신뢰까지 더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일자리 연결 서비스와 함께 구청장이 직접 '애프터(후속) 간담회'를 열어 근로자들의
광주시가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오후 산하 전체 공공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극심한 재정위기 상황에 따른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의 불가피성을 공유하고, 비상 재정 운용의 동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신규 임용 공무원과 중견간부 교육생을 만나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공직 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을 격려했다.강 시장은 이날 광주시인재교육원에서 2023년 신규임용 후보자 및 6급 중견간부리더과정 교육생 172명을 대
대한민국 1호 상생형일자리를 실현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자동차 누적 생산 10만대를 돌파했다.지난 2021년 9월 15일 첫 차 생산을 시작으로 2021년 1만2000여 대, 2022년 5만여 대에 이어 올해 10월10일 기준 3만8000여 대를 생산, 약 2년